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열등감.....이 호영 루가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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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9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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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하다는 의식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타인은 아무 생각이 없는데요.
남의 휴대폰 해킹해서 자기맘대로 해석하고
남의 휴대폰 아름다운사진 보면서
못생겼다고 자책하고
뭐하는 짓입니까.
하느님께서 지어주신대로 편안하게 사시면 되는것이지요.
못생겼다고 속상해하면 잘생겨지나요.
잘생긴분이 곁에 계시는데 그것으로 만족하시지요.
성경에 미인은 추녀들의 원수이다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아무 의식없는데요.
괜히 타인의 휴대폰 해킹해서
휴대폰주인이 자기사진 올려놨는데요.
그사진이 못생긴 자신보다 이쁘다고해서
뭐가 잘못됬습니까.
질투 시기 좋지않습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다른 달란트를 찾아보세요.
정신병자입니까?????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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