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미안합니다......용서를 빕니다.
-
19101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8-05
-
제 인내심이 부족하여
화가 났습니다.
제자신을 함부로 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차라리 속상하다고 말씀드리고
화라도 낼걸 그랬습니다.
차마 사랑하는 분을 해치지 못하고
제자신에게 화풀이를 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니 용서를 빕니다.
부디 저의 부족함을 지병으로 이해하시고
용서해 주십시요.
다시는 같은 실수로
아프게해드리지 않겠습니다.
제가 많이 부서져서요.....미안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근자중자 (近者重者) 가까운 사람과 소중한 사람
-
191227
김중애
2026-08-16
-
반대 0신고 0
-
- 업보의 원칙을 삶으로 옮기기.
-
191226
김중애
2026-08-16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6)
-
191225
김중애
2026-08-16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8월 16일 주일[(녹) 연중 제20주일]
-
191224
김중애
2026-08-16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끝까지 부탁하는 믿음
-
191223
이재현
2026-08-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