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6일 (목)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랑합니다......순종하겠습니다.

19101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6:22

 

당신께서 늘 영원을 얘기하셨는데요.

그뜻을 미련한 사람이 알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세요.

영원한 사랑에 모든것을 드립니다.

제가 드릴수있는것이 가난과 변하지 않을 사랑뿐입니다.

청명한 가난으로 함께 하셔도 괜찮으시면

언제든지 좋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0 0

추천  0 반대  1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