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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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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 목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191029 이정임 [rmskfk] 스크랩 2026-08-06



2026년 8월 6일 목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오늘 복음 (마태 17,1-9)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마태 17,5)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오늘은 성부 하느님의 세심한

사랑이 우리에게 드러났습니다.

 

예수님께서 누구이신지를

예수님의 제자들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며,

더불어 제자들에게 그러하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으라는

말씀까지 들려주셨습니다.

 

성부 하느님의 세심한 사랑의 배려로

제자들은 볼 수 있었고, 

들을 수 있는 은총을 입었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제자들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확실하게 고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 오늘 이 세 제자들의 고백이

저희의 고백이 될 수 있는 은총을

더해 주십시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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