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
191030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8-06
-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65088855
+찬미예수님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63번째 연중 제18주일 (8월 2일) 함께하는 말씀은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이 그것을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마태 14,19)
인생의 사막도 마찬가지이다. 고통에 직면한 이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희망이다. 포기는 희망을 접을 때 생겨난다. 남들은 별것 아니라고 말하지만, 본인에게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는 법이다. 예수님을 따라가다 먹을 것이 떨어진 군중도 같은 처지였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됩니다. 건강에 항상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
191232
최원석
2026-08-16
-
반대 1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예수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다.”(마태 15,23)
-
191231
최원석
2026-08-16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0주일 가해]
-
191230
박영희
2026-08-16
-
반대 0신고 0
-
- 빵부스러기.....
-
191229
이경숙
2026-08-16
-
반대 3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될 수 있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마태 15, 28 마음에 와 닿음)
-
191228
한택규엘리사
2026-08-1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