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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191040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01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 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자.
그 웃음으로 인해 하루의

기분이 바뀔 것이다.

어깨 힘을 빼고 눈을 지그시 감고

편안하게 웃어보자.
얼굴을 활짝 피고 웃는 것을 반복해보자.

이것을 3초씩 반복하다 보면

아주 좋은 "뇌 운동"이 된다.
그런 후에 본격적으로 웃어보자.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몸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웃으면서 계속 뇌에 집중을 하면

뇌와 가슴이 하나로 연결된다.
가슴에 있는 에너지의 샘이 열리면서

아주 순수하고 평화로운

기운이 온몸으로 퍼진다.
이 에너지에는 몸과 마음의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게 한다.
이제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에게 속삭이자.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 라고,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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