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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8월 14일 (금)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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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19106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8-08

 

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도 못 나가도 질시 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의 심보는  대게가 남을

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것을 바르게

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

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

백명의 친구가 있는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맞는 말 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 준다해도

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면서 앞만 보지말고
가끔씩은 뒤돌아 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

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들이 서 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정말 거짓없는 현실입니다.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 매듭이

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어

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잊지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베푸는 자가 이기는 자~!  
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인 것입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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