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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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63 김중애 [ji5321] 스크랩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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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자가 복있는 사람이다.
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
내가 잘 나가도 못 나가도 질시 하거나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
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해 주는
지표인 것입니다.
사람의 심보는 대게가 남을칭찬하는 쪽 보다는 남을 흉보는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 치우쳐져 있는것을 바르게세우는것이 교육이요 수련이며
자기 성찰인 것입니다.
그 모든 수단들이 자기에게 도전하는적을 없애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이렇게들 말하지요백명의 친구가 있는것 보다 한명의 적이
무섭다고요. 맞는 말 입니다.
백명의 친구가 나를 위해 준다해도마지막 한명의 적이 나를 무너뜨리기엔
충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면서 앞만 보지말고
가끔씩은 뒤돌아 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강하고 세다고 보잘것없는사람들 무시했다간 어느 세월에 내 앞에
강한 사람들이 서 있게 된다는 것.
그것은 정말 거짓없는 현실입니다.
바쁜 당신도 오늘 하루 행여 매듭이만들어진 부분이 있다면 반드시 풀고가십시요.
그것은 오래도록 풀리지 않는 매듭이 되어훗날 아주 풀기힘든 매듭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잊지마십시요.
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베푸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베푸는 자가 이기는 자~!
주는 자가 복(福)있는 사람인 것입니다.-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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