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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8일 (토)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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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마태 , 20 마음에 와 닿음)

19106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09

https://youtu.be/jg3JEKvVpGs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7,14ㄴ-20 /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복된 도미니코 사제는 주님의 진리를 전하는 훌륭한 설교자였으니 저희가 그의 성덕과 가르침으로 도움을 받고 그의 전구로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7장 14절ㄴ부터 20절에서와 같이, 어떤 사람이 다가와 무릎을 꿇고 “주님, 제 아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간질병에 걸려 몹시 고생하고 있습니다. 자주 불 속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또 자주 물속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제자들에게 데려가 보았지만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라 말하자,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아이를 이리 데려오너라.” 하고 이르셨고, 그런 다음 호통을 치시자 아이에게서 마귀가 나갔으며, 바로 그 시간에 아이가 나았으며, 그때에 제자들이 따로 다가와, “어찌하여 저희는 그 마귀를 쫓아내지 못하였습니까?” 하고 물었고, “너희의 믿음이 약한 탓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겨 가라.’ 하더라도 그대로 옮겨 갈 것이다.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마태 , 2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갖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당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갖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주님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을 정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 만남에 어떠한 시련이 따르더라도, 도중에 주님에게서 그 시간을 다시 빼앗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교리서 2710항)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주님을 위해 할애하는 시간을 정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 만남에 어떠한 시련이 따르더라도, 도중에 주님에게서 그 시간을 다시 빼앗지 않겠다는 굳은 결심(교리서 2710항)을 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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