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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8일 (토)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믿음이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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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편견.

191069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8:20

 

 

극단적인 범죄자를 제외하고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께 받은 달란트가 모두 다릅니다.

각기 다른 모습과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서로 어우러져서 아름다운 삶을 형성합니다.

사람들이 사는 모습들이 전부 고상하거나 아름답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삶이란 아름다운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시간이므로

성실하게 살아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각자에게 편견없이 사랑할 이유가 있습니다.

못난 사람이나 잘난 사람이나

다를것이 무에 있겠습니까.

연민의 눈과 맘으로 바라보고

사랑할수밖에 없지요.

예수님은 한마리 양을 보고도 전부를 거시지않습니까.

아멘.

 

힘들어서요.공장문 닫은지 오래되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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