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1일 (화)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매일미사/2026년 8월 11일 화요일[(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191121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55

 

2026년 8월 11일 화요일

[(백)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오늘 전례

클라라 성녀는 1194년 이탈리아

아시시의 한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프란치스코 성인의 복음적 생활에 감명을

받은 그는 수도 생활에 대한 열망으로

클라라 수도회를 세웠다. 수도 생활에 대한

집안의 반대가 심하였으나, 오히려 동생

아녜스마저 언니 클라라를 따라 수도자가

되었다. 클라라 성녀는 프란치스코 성인을

본받아 철저하게 가난하고 겸손한 삶을 살았다.

그는 1253년에 선종하였으며, 알렉산데르

4세 교황이 1255년에 시성하였다.

제1독서

<그 두루마리를 내 입에 넣어 주시니,

꿀처럼 입에 달았다.>
▥ 에제키엘 예언서의 말씀입니다.

2,8─3,4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8 “너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을 들어라. 저 반항의 집안처럼

반항하는 자가 되지 마라. 그리고 입을

벌려 내가 너에게 주는 것을 받아먹어라.”
9 그래서 내가 바라보니, 손 하나가

나에게 뻗쳐 있는데, 거기에는

두루마리 하나가 놓여 있었다.
10 그분께서 그것을 내 앞에 펴 보이시는데,

앞뒤로 글이 적혀 있었다. 거기에는 비탄과

탄식과 한숨이 적혀 있었다.
3,1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받아

먹어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2 그래서 내가 입을 벌리자 그분께서

그 두루마리를 입에 넣어 주시며,
3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내가 너에게 주는 이 두루마리로 배를

불리고 속을 채워라.” 그리하여 내가

그것을 먹으니 꿀처럼 입에 달았다.
4 그분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집안에게

가서 그들에게 내 말을 전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19(118),14.24.72.103.111.131

(◎ 103ㄱ 참조)
◎ 주님, 당신 말씀 제 혀에 달콤하옵니다.
○ 온갖 재산 다 얻은 듯, 당신 법의 길

걸으며 기뻐하나이다.

◎ 주님, 당신 말씀 제 혀에 달콤하옵니다.
○ 당신 법이 저의 즐거움,

그 법은 저의 조언자이옵니다.

◎ 주님, 당신 말씀 제 혀에 달콤하옵니다.
○ 당신 입에서 나온 가르침, 수천 냥

금은보다 제게는 값지옵니다.

◎ 주님, 당신 말씀 제 혀에 달콤하옵니다.
○ 당신 말씀 제 혀에 얼마나 달콤한지!

그 말씀 제 입에 꿀보다 다옵니다.

◎ 주님, 당신 말씀 제 혀에 달콤하옵니다.
○ 당신 법은 제 마음의 기쁨,

영원히 저의 재산이옵니다.

◎ 주님, 당신 말씀 제 혀에 달콤하옵니다.
○ 당신 계명을 열망하기에,

저는 입을 벌리고 헐떡이나이다.

◎ 주님, 당신 말씀 제 혀에 달콤하옵니다.

복음 환호송

마태 11,29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5.10.12-14
1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하고 물었다.
2 그러자 예수님께서 어린이 하나를

불러 그들 가운데에 세우시고

3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5 또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10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
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13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마태 25,6 참조
보라, 신랑이 오신다.

주 그리스도를 맞으러 나가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8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