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2026년 8월 11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191137 이정임 [rmskfk] 스크랩 2026-08-11
-
2026년 8월 11일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마태 18,5)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아들입니다
저는 정말 그 사람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용서를 청합니다.
제가 이렇게 해야만 주님께서
단 한 사람도 잃어버리시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이영근 신부님_“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태 16,19)
-
191386
최원석
2026-08-23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든든한 반석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
191385
최원석
2026-08-23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성당보다 학교를 먼저 짓는 마음으로
-
191384
최원석
2026-08-23
-
반대 0신고 0
-
- [슬로우 묵상] 질문 앞에 서다_ 연중 제21주일을 준비하며..
-
191382
서하
2026-08-23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마태 16, 16.20 마음에 와 닿음)
-
191380
한택규엘리사
2026-08-2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