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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8월 25일 (화)연중 제21주간 화요일십일조도 무시해서는 안 되지만, 더 중요한 것들을 실행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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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있는 분입니다."(마태 18, 20 마음에 와 닿음)

191144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8-12

https://youtu.be/ChP2C9bt59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18,15-20 /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성령의 이끄심으로

하느님을 감히 아버지라 부르오니 저희 마음에 자녀다운 효성을 심어 주시어 약속하신 유산을 이어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18장 15절부터 20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모든 일을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함께 있는 분입니다."(마태 18, 20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께서는 교회의 기도 안에 계심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마태 18,20)에 현존하심(교리서 137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께서는 교회의 기도 안에 계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당신 이름으로 모인 곳”(마태 18,20)에 현존하심(교리서 137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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