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8월 13일 목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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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74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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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8월 13일 목요일
우리는 예수님께서
일흔 일곱 번이라도 형제의 잘못을 용서해주라는 뜻에
주님의 마음이 담겨있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얽혀있는
상황의 어려움을 보시면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십니다.
우리들이 대책 없이 그냥 살도록
내버려두고 싶어 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의 너그러움을 느낀 사람이
변화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어제 못했던 주님의 뜻을
오늘을 꼭 살아낼 각오로 하루를 열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허락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들의 오늘이 전혀 고약하지 않아서
사랑으로 채워주신 그분의 기쁨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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