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
191178 이정임 [rmskfk] 스크랩 00:40
-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안부 인사 올립니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그림입니다.
물론 아담의 창조라고 합니다만 ...
아담은 '사람'이라는 명사라고 하니
모든 사람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천지창조의 순간을 깊이 묵상하고
표현한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그림을 통해서 제가 묵상한
천지창조란?
인간의 깊은 물음 ...
곧 이 세상의 주인은 누구십니까?
그 물음에 하느님께서 손을 내밀어
만나 주시는 그 순간이 바로
천지창조라고 느꼈습니다.
아담은 아무것도 걸치지 않았습니다.
그 의미는 ...
우리가 살아오면서 배웠던 모든 지식
그러한 걸 다 벗어버리고
하느님 앞에 나서야 한다는 의미로
이해되었습니다.
곧 사람에게 천지창조란?
천지를 지으신 분을 알아보는 것!
그 순간이 바로 천지창조라고 생각합니다.
천지를 지으신 분은
이 세상 지식으로 알아볼 수 없습니다.
그저 그분이 누구이신지 진심으로
알고자 할 때에 그분께서 만나 주시는
것이지요.
그렇게 만나신 성경의 인물 중에서
첫 번째 분이 저는 시몬 베드로의 장모이고
그 다음으로는 바오로 사도라고 보았습니다.
시몬 베드로 장모 이야기는 얼마 전에 묵상해서
올렸었습니다.
다음 기회에 바오로 사도의 천지창조에 관해서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9, 6 마음에 와 닿음)
-
191184
한택규엘리사
06:42
-
반대 0신고 0
-
- 내 삶의 잔잔한 행복
-
191182
김중애
03:51
-
반대 0신고 0
-
- 요셉의 화해와 우리처지
-
191181
김중애
03:50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14)
-
191180
김중애
03:4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