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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15일 (토)성모 승천 대축일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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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마리아의 마음이십니다."(루카 1, 47 마음에 와 닿음)

191208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7:40

https://youtu.be/DPpwqSUqepU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39-56 / 성모 승천 대축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티 없이 깨끗하신 동정녀이시며 성자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하늘로 부르시어 그 육신과 영혼이 천상 영광을 누리게 하셨으니 저희도 언제나 하느님을 그리워하며 그 영광을 함께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장 39절부터 56절에서외 같이, 마리아가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고 즈카르야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으며,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고,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큰 소리로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라 외쳤으며, 그러자 마리아가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통치자들을 왕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어 주셨으니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비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라 말하였고, 그렇게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마리아의 마음이십니다."(루카 1, 4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마리아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녀가, 행복해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시어, 마리아가, 행복해 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하느님의 뜻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천주의 성모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을 잉태하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기도로써 우리를 죽음에서 구해 주신 생명의 근원에 결합되셨[비잔틴 전례, 성모 영면(永眠) 축일(8.15.) 마침 기도(Troparium): Ὡρολόγιὸν τὸ μέγα(로마, 1876), 215면.]음(교리서 966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천주의 성모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을 잉태하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기도로써 우리를 죽음에서 구해 주신 생명의 근원에 결합되셨[비잔틴 전례, 성모 영면(永眠) 축일(8.15.) 마침 기도(Troparium): Ὡρολόγιὸν τὸ μέγα(로마, 1876), 215면.]음(교리서 966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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