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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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73 최원석 [wsjesus] 스크랩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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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어렵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 부자가 된다는 것은 쉬운가? 무척 어렵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세상물정을 모르시고 하신 말씀은 아닌 것 인가? 아닙니다. 주님도 먹고 사는 것이 어려운 것 아십니다. 그래서 최후의 심판때 가장 불쌍한 사람에게 어떻게 해주느냐를 두고 천국에 가느냐 못가느냐를 판단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왜 부자에게 천국문을 들어가는데 어려운 것인가? 하느님 보다 돈을 우선하는 마음입니다. 하느님을 우선하는 마음이 아니라 돈을 우선하는 마음이 있고 그 돈으로 자신을 하느님 보다 우선하는 마음이 있기에 천국에 들어가기 어렵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천국은 지배하는 곳이 아닙니다. 장소의 공간이 천국은 아니지만 그러나 하느님과 하느님이 선택 받은 영혼이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을 경외하는 영혼이 머무는 것인데 돈을 경외하고 하느님 보다 우선하는 마음이 있기에 하느님으로 부터 선택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선하는 것이 무엇이냐가 중요합니다. 하느님을 경외하고 선을 우선하는 내가 되어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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