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복음 11절은 국어적으로도 그렇고 의미상 엉터리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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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66 강만연 [fisherpeter] 스크랩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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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마태오복음 23장 11절 성경 번역은 반드시 수정되어야 합니다. 국어적으로도 비문입니다. 전문가의 고견을 들어본 후 수정해야 할 겁니다. 앞으로 출판될 성경에는 수정된 상태로 출판돼야 합니다. 국어적으로도 엉터리 번역입니다. 아주 간단한 건데 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 수 있는지 제가 가톨릭 성경을 산 지 15년이 지나도 그대로입니다. 저는 영어 성경만 참조했습니다. 성경을 떠나서 국어적으로 어법에 맞지 않는 비상식적인 표현입니다.
직역을 하려니 어색해서 의역을 하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한국어의 의미에 대해 착오를 해 이렇게 번역을 하신 것 같은데 국내에서도 원문 성경을 전공하신 신부님들이 계실 텐데 왜 이게 이렇게 방치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건 몰라도 성경은 기존 출판된 건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앞으로 출판될 성경은 반드시 수정해 출판했으면 합니다. 사실 이것 외에도 엉터리 번역이 좀 있습니다. 일단 국어적으로도 엉터리 표현입니다. 대전교구 김재덕 베드로 신부님께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성경 전공한 신부님이라서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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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복음 11절은 국어적으로도 그렇고 의미상 엉터리 번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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