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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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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늘 준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24, 44 마음에 와 닿음)

191460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8-27

https://youtu.be/cGmzCho7GM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4,42-51 / 성녀 모니카 기념일)

[도시 복음화] 익명성과 고독이 만연한 대도시에서 공동체 건설을 위한 창의적인 방법을 발견하여 복음 선포를 위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슬퍼하는 이를 위로하시는 하느님, 아우구스티노의 회심을 위하여 애태우며 눈물 흘린 복된 모니카를 자비로이 굽어보셨으니 이 어머니와 아들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가 죄를 뉘우쳐 용서의 은총을 받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24장 42절부터 51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주인은 자기의 모든 재산을 그에게 맡길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그를 처단하여 위선자들과 같은 운명을 겪게 할 것이다. 거기에서 그는 울며 이를 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늘 준비하시는 분입니다."(마태 24, 44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오실 당신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오실 당신을 준비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을 받아 먹으라는 간절한 초대에 응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이 위대하고도 거룩한 순간을 위해 우리 자신을 늘 준비(교리서 1385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을 받아 먹으라는 간절한 초대에 응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이 위대하고도 거룩한 순간을 위해 우리 자신을 늘 준비(교리서 1385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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