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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일 (화)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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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준비하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19152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8-28

준비한다는 것이 돈을 준비하는 것과 혹은 학교 가기 위해서 공부를 해서 준비한다고 하는데 그런데 주님이 말씀하시는 준비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기름을 준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등잔에 기름을 준비하고 있어야 신랑이 왔을때 맞이 할 수 있습니다. 기름을 준비하지 않고 있으면 신랑이 와도 마중 나갈 수 없습니다. 우리 신앙인의 입장에서는 어찌 준비하고 있어야 하나 ? 등 안에 기름이 있어야 하듯이 우리 안에도 성령이 머물수 있어야 합니다. 하느님 안에 머무는 것을 말합니다. 성령의 머문다는 것이 수없이 많은 수량이 필요로 합니다. 능동에서 수동으로 넘어가고 완전한 일치의 여정을 거쳐야 합니다. 일치라면 우리가 주님이 주인 되시고 그분이 하고자 하는 바데로 움직여 지는 것을 말합니다. 내안에 가득차 있으면 주님이 머물수 없습니다. 그러면 앞서 말씀하신 등잔안에 기름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내 안에 성령이 임하셔서 활동하셔야 주님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을 알아 본다는 것은 내 안에 성령이 머물러야 계셔야 주님이 오심을 알고 주님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안에 성령을 맞이 할 수 있도록 늘 자신을 비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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