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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일 (수)연중 제22주간 수요일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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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은 총 2

105348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8-29

2. 구  원

 

성당에서 우리는

하느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 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창조 주 이십니다

어떤 이들은 하느님이 어디 있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인도 하신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사람들임을

은총 속에 체험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왜 주님을 믿을까요

그것은 주님께서 먼저 우리를 기억하시고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선 우리를 알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선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제나 오늘도 또 영원히

살아 계신 하느님 그분은 역사를

주관하시고 당신 백성을

당신의 거룩한 품으로

이끄시는 분이 십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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