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슬로우 묵상] 저항을 뚫고 들어가는 권위 _연중 제22주간 화요일을 준비하며...
-
191601 서하 [nansimba] 스크랩 2026-08-31
-
연중 제 22 주간 화요일
저항을 뚫고 들어가는 권위
바오로 사도는 우리 안에 있는 하느님의 영이 하느님의 깊은 것까지 통찰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복음은 말씀 한마디로 더러운 영을 몰아내시는 예수님을 보여줍니다. 오늘의 말씀은 겉모습 너머 진짜 속을 알아보는 힘을 묵상하도록 나를 초대합니다.
진리를 입으로는 말할 수 있으면서도, 그 진리 앞에 정작 자기 자신을 내어놓지는 않습니다. 것입니다.
때로 앎은 저항의 무기
내 안에서 "나는 이미 다 알아"라고 말하며 정작 변화는 피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7일 출처https://cafe.daum.net/bbadaking/4Zol/7926
-
191716
박양석
2026-09-06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3주일 가해]
-
191715
박영희
2026-09-06
-
반대 0신고 0
-
- 김동현 플로렌시오 신부님
-
191713
황선욱
2026-09-0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
191711
최원석
2026-09-06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다는 말의 의미
-
191710
최원석
2026-09-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