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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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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9월 1일 화요일/ 카톡 신부

19161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9-01

#오늘의묵상


9월 1일 화요일


그리스도인은 그분처럼 살아갈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일은

그분처럼 생각하고

그분처럼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예수님을 만난 마귀의 영은

크게 소리 지르며

그분을 두려워했습니다.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는 한 말씀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못하고 그에게서 나갔습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는 우리가 지녀야 할

권위입니다.

그분처럼 살아가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권위입니다.

악에 대항하고

고통을 넘어서고

그리고 이웃의 아픔에 대하여 예민하여

그분처럼 사랑하며 살아 갈 수 있도록

베풀어주신 그리스도인의 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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