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
19161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9-01
-
독서에서 영적인 것을 말씀하시는데 사람들이 보기에 어리 석어 보인다고 해서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령의 인도에 따라서 말씀하고 행동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성령을 이론적으로 설명하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존재하고 활동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일반 사람들이 성령을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은 내안에 내것이 꽉차 있어서 알아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이고요. 즉 내어 맡김이 없기에 성령의 힘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온전히 하느님께 내어 맡기고 그분 품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분이 나를 어디를 인도한다고 해도 내길은 내 발은 걸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을 보지 않고 하느님만을 바라보고 가며 그 안에서 행복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마귀들린 사람을 쫒아 내십니다. 그런데 어찌 주님이 어떤 힘으로 그렇게 마귀들린 사람을 쫒아 낼수 있을까? 그분은 하느님이시고 영적인 분이기에 그렇습니다. 영적인 분들은 마귀 앞에서 명령 할 수 있고 쫒아 낼수도 있습니다. 그분이 하느님이기에 그렇습니다. 우리도 성령안에서 예수님과 하나되면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마귀를 쫒아 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힘으로 영생을 얻는 것입니다. 당신의 손에 내 영혼을 내어 맡기는 자만이 주님은 그를 기억하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
191628
김학용
04:00
-
반대 0신고 0
-
- 아디아포라(adiaphora)
-
191627
김중애
01:50
-
반대 0신고 0
-
- 행복은 선물이다. 신(神)이 주시는 선물이다.
-
191626
김중애
01:4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2)
-
191625
김중애
01:47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9월 2일 수요일[(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
191624
김중애
01:4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