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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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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자신의 한계를 알라!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19168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9-05

 

자신의 한계를 알라!누구에게나 한계는 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어제의 일을 후회하고

오늘 또 다른 잘못을 거듭 할 수 있으며,

내일을 두려워하는데 이런 내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중심을 잡고 사는 사람은 자신의

한계에 부디 치더라도 상처받지 않는다.

내 기준은 다른 사람이

정해주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한계를 명확하게

알아야 하며 그 한계 안에서

생활할 줄 알아야 한다.

한계를 수용하는 마음과 그것을

뛰어넘고자 하는 마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발생하는 것이다.

사랑받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타인에게 거절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하지만 오히려 그 정반대이다.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면 건전한

인간관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것은 긍정적인 의미에서 자극이 될수있다.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주어졌는지,

왜 그런 능력이 주어졌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젤름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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