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
191701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9-06
-
죽음이 모든 것의 끝이 아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사람은 살아가면서 죽음이라는
한계와 부딪히게 된다.
이 한계를 수용하는 것이야말로
지혜롭다는 증거이다.
내가 이 한계를 인정하면 매 순간을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인간적인 한계를 수용하게하고
동시에 神이 선물하는 무한함으로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다.
지금 바로 이 곳에서 보다
강렬하게 살아가라는 초대이며,
삶의 한계를 예감하는
초대이기도 하다.
현재에 살고있는 동안 우리는
모든 것에 관여하게 된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
영원의 무한함을 체험하는 것이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안셀름 그륀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메일미사/2026년 9월 7일 월요일[(녹)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
191718
김중애
2026-09-07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7일 출처https://cafe.daum.net/bbadaking/4Zol/7926
-
191716
박양석
2026-09-06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3주일 가해]
-
191715
박영희
2026-09-06
-
반대 0신고 0
-
- 김동현 플로렌시오 신부님
-
191713
황선욱
2026-09-06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아직도 이러고 있습니다!
-
191711
최원석
2026-09-06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