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다가오는 때를 준비하십시오 ― 회개하고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 안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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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7 박소영 [b38927] 스크랩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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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약 한 달 전에 「지금,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세상을 온통 분열과 불목으로 몰아가고 있는 그가 이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로 방향을 틀었다고 전했습니다.
* 참고) 지금,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합니다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381107398
최근 그가 속임수를 써서 한국에 큰 갈등을 남겼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들이 그의 속임수에 넘어갈 것입니다.
오늘 글은 지난번 글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지난번 글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묵상 에세이 2부> ✦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묵시 16,12)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356914593
우리나라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무슨 죄인지 아십니까?
이 나라의 정부를 탄생시키는 데 가톨릭이 관여했습니다. 수많은 사제와 신자들이 하느님께 기도하며 모든 것을 하느님의 뜻에 맡기지 않고, 사람의 힘으로 시국 기도회를 바치고, 심지어 집회를 열어 정권을 바꾸는 데 협조했기 때문입니다.
이 하느님 나라의 백성들이 마르크스 공산주의와 물질적 자본주의와 쾌락주의를 받아들였고, 하느님을 배교한 것입니다.
성모님 메시지대로 표현한다면, 붉은 용(공산주의)과 두 짐승(프리메이슨, 교회 프리메이슨)과 타협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꾀에 넘어갈 것입니다.
만약 호르무즈 해협에 미국의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이 파병한다면, 그것은
“여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강물이 말라 해 돋는 쪽의 임금들을 위한 길이 마련되었습니다.”
(묵시 16,12)
라는 말씀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에 나는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예언자의 입에서 개구리같이 생긴 더러운 영 셋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마귀들의 영으로서 표징을 일으키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온 세계 임금들을 찾아 나섰는데, 전능하신 하느님의 저 중대한 날에 일어날 전투에 대비하여 임금들을 불러 모으려는 것이었습니다.”
(묵시 16,13-14)
라는 말씀처럼 사탄에 협력한 것이므로, 그에 따른 대가가 나타날 것입니다.
미국은 스스로 파멸로 치닫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다섯째 천사가 자기 대접을 짐승의 왕좌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그의 나라가 어둠으로 변하고, 사람들은 괴로움을 못 이겨 자기 혀를 깨물었습니다.”
(묵시 16,10)
처럼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부채와 금리와 물가도 문제지만, 이란 전쟁으로 미국의 미사일은 점점 줄어들고, 군사력은 소모되고 있으며, 군 핵심 인재들은 줄줄이 나갔습니다.
심지어 동맹국에 배치된 자산마저 줄이고, 오히려 동맹국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결국 큰 사건이 일어날 것입니다.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공산주의 국가들이 기회를 노릴 것입니다.
최근 우크라이나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그들은 최근 하느님의 계명을 어겼습니다.
전쟁 때문에 세수가 줄어들자 성인물 합법화 추진을 결정했습니다.
(2026.9.6 어느 기사)
"우크라, 성인물 합법화 추진…"드론 3만대 구매할 세수 가능"
"미국의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의회가 성인물 제작 등에 대한 형사처벌을 완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심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다른 유럽 국가들과 달리 성인물의 제작과 유통, 소지가 불법이다. 기소될 경우 최대 징역 7년 형까지 가능하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규모 성인물 산업이 형성돼 있고, 일부 업체들은 부패한 경찰의 비호를 받으면서 성업 중이다."
그래서 러시아가 유럽을 덮칠 것이고, 중국도 북한과 함께 아시아 쪽으로 권력을 확장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공산주의가 세상을 다시 지배할 기회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바로 우리가 하느님을 없는 문명을 세우고 배교했기 때문입니다.
특히 유럽 교회들이 회개하지 않았으니, 공산주의가 세상을 다시 힘들게 할 때가 온 것입니다.
제가 본 세 번째 환시와 추가 환시가 한국에서 일어날 일입니다.
* 참고) <묵상 에세이 2부> ✦ 깨어 있으라는 환시와 시대의 표징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328371966
저는 되도록이면 서울 수도권에서 대출을 갚고 자신을 비우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더 이상 그곳에서 살아갈 수 없다면, 외곽으로 나와 성당 가까운 곳에서 하느님께 충실하게 살아가시기를 권고합니다.
서울 수도권은 사람의 마음을 물질과 쾌락에 묶어 두고, 하느님보다 세상의 것을 좇게 만드는 온갖 유혹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그곳에서 벗어나 하느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한화가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열었습니다. 한화는 방산을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전쟁에 사용되는 무기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화려한 불꽃축제를 열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치 선을 행하는 기업인 것처럼 포장합니다.
사람들은 화려한 불꽃을 바라보며 축제를 즐기지만, 그 불꽃을 만들어 내는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고 판매하는지는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이러한 모습이 바로 사탄의 속임수라고 생각합니다. 악을 선으로 포장하고, 사람들의 눈을 화려한 볼거리와 즐거움에 빼앗기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성경에서 말하는 도시들, 곧 하느님 없는 문명을 세우고 번성한 도시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묵상하는 글을 나누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참고) 예루살렘아,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378383044
다시 말씀드리지만, 공산주의(붉은 용)와 물질주의(두 짐승)를 세상의 방법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오직 하느님께 의탁하고 회개하며 기도하는 것뿐입니다.
특히 붉은 용은 묵주기도를 통해 그를 묶어서 지옥으로 쳐 넣게 됩니다.
묵주기도를 하지 않는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도 붉은 용으로부터 완전히 퇴치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 깨달음을 얻지 못하도록 이미 사탄은 교회 안에 들어와 사제들과 신자들을 유혹했고, 성모님을 배척했으며, 거룩한 묵주기도가 사라지게 한 것입니다.
* 참고) 붉은 용과 짐승을 이기는 무기와 군복 : https://blog.naver.com/letspraytogether1004/224371043296
지금이라도 사제들과 신자들은 모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이제 곧 옵니다.
갑자기 올 것입니다.
회개하여 준비되지 않으면 모두 당하게 될 것입니다.
피난처는 오직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임을 기억하십시오.
(561.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7-18)
"안전한 피난처인 내 티 없는 성심 안으로 모두가 들어오도록 거듭 당부한다. 이미 광분하고 있는 악의 권세에 눌려 있는 이 가련한 인류에게, 중대하고 고통스러운 사건들이 중첩될 한 해이기 때문이다.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피 흘려 주님을 증거하도록 불린 사람들이 들어온다. 첫 순교자 스테파노 - 그가 죽임당한 후 나는 내 어머니다운 팔로 그를 안았었다 - 에서부터 오늘날에도 자신의 목숨을 바치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순교자의 큰 군대가 내 티 없는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로 들어온다. 산 제물이 될 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얻으려는 것이다.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수없이 많은 신앙 증거자들의 군대가 모여 있다. ‘복음’을 깨닫고, 살고, 만인에게 선포하도록 인도하는 ‘빛’을, ‘지혜의 성령’을 받으려는 것이다.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동정을 지키는 이들이 순백(純白)의 군대를 이루고 있다. 한평생 예수님을 한 분뿐인 정배로 삼은 그들은 나의 동정적 모성으로부터 오로지 예수님만을 위해서 사는 법을 배우려는 것이다. 그분의 티 없는 ‘빛’을 입은 그들은 ‘어린양’이 가시는 곳이면 어디든지 따라다닌다(묵시 14,4).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복음적 권고의 길로 주님을 따름으로써 자신을 그분께 바치도록 불린 이들이 몸을 피하고 보호를 구한다. 나는 내 티 없는 성심의 정원에서 피어난 이 향기롭고 소중한 꽃들을 몸소 가꾼다.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예수께서 내게 맡기셨고 또 내가 각별히 총애하는 모든 사제들이, 나의 정성과 심려 속에서 길러지고 있다. 그들은 여기에서 위안을 받고 용기를 얻으며, 예수님의 완전함에 이르기까지 그분을 따르고, 본받고, 재현하도록 내 양육을 받는 것이다.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그리스도신자 가정들이 피신한다. 허다한 위험으로부터 지켜지고, 가정을 위협하는 무서운 악들로부터 보호를 받으려는 것이다.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어린이들이 나의 부름을 받는다. 어린이들로 하여금 순결과 기도의 분위기를 호흡하게 하려는 것이다. 나는 또 젊은이들을 불러 은총과 사랑과 성덕 안에 성장하게 하고, 죄인들을 불러 자비와 용서를 찾아 얻게 하며, 병자들을 불러 건강을 얻게 하고, 임종자들을 불러 내 티 없는 성심의 천상 문을 통해 지상에서 낙원으로 건너가게 한다.
나의 안전한 피난처에는 특히, 내 자녀들인 너희 모두가 들어와야 한다. 그래야 내가 보호하며 지켜 줄 수 있다. 너희가 정화와 대환난의 결정적 시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여러 사건들이, 완전한 실현을 향해, 잇달아 빠르게 전개되리니, 너희가 겪게 될 바로 그 사건들이 나의 ‘비밀’이 무엇인지를 너희에게 밝혀 줄 것이다.
너희에게 닥칠 그 모든 일을 어머니로서 심려하며 바라보고 있는 나로서는, 교회와 온 인류에게 내 티 없는 성심 안으로 들어오라고 다시 한 번 당부하지 않을 수 없다.
오직 여기서만 너희가 나 자신의 보호와 위로를 얻을 것이다.
오직 여기서만 평화를 얻을 것이고, 그리하여 기뻐하며 희망의 빛나는 문턱을 넘어서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지존하신 성삼위 하느님께서 이 마지막 시대에 구원의 방주로서 너희에게 주신 안전한 피난처가 바로 내 티 없는 성심이니, 여기에서 너희는 신뢰하고 기도하면서, 당신 나라를 세상에 가져오시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실 예수님(묵시 21,5 참조)의 영광스러운 다시 오심을 기다릴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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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3주간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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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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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큰 죄를 지었습니다. 다가오는 때를 준비하십시오 ― 회개하고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 안에 머무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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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7
박소영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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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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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33
최원석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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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로우 묵상] 이미 새 사람인 "내 존재" _ 연중 제23주간 월요일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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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32
서하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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