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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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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우리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루카 6, 42 마음에 와 닿음)

191819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9-11

https://youtu.be/tWnAxS0euq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6,39-42 /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저희를 구원하시어 사랑하는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를 인자로이 굽어보시고 그리스도를 믿는 이들에게 참된 자유와 영원한 유산을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6장 39절부터 42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둘 다 구덩이에 빠지지 않겠느냐?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 그러나 누구든지 다 배우고 나면 스승처럼 될 것이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면서, 어떻게 형제에게 ‘아우야! 가만,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내 주겠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라는 비유를 들어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 줄 수 있는 유일한 분입니다."(루카 6, 4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먼저 그들 눈에서 들보를 빼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먼저 그들 눈에서 들보를 빼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의 모습에 따라 창조된 새 인간”(에페 4,24)이 되었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그렇게 “모든 악의와 모든 거짓과 위선과 시기, 그리고 모든 중상을”(1베드 2,1) 버릴 수 (교리서 2475항)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모습에 따라 창조된 새 인간”(에페 4,24)이 되었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모든 악의와 모든 거짓과 위선과 시기, 그리고 모든 중상을”(1베드 2,1) 버릴 수 (교리서 2475항)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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