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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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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시는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191869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6-09-13

 

인도하시는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https://god-love.tistory.com/m/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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