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톨릭라디오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
191875 이재현 [jaechee] 스크랩 05:00
-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사랑하셔서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오늘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버림이 아니라 사랑과 구원의 표지를 떠올리는 날입니다.
오늘 복음은 십자가를 보는 마음을 새롭게 합니다. 사람들은 십자가를 고통의 자리로만 보기도 하지만, 오늘은 사랑이 멈추지 않은 자리로도 바라보게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외면하지 않으셨고, 가장 소중한 아들을 내주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두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습니다.
삶이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누군가를 쉽게 단정하기보다, 먼저 품어 주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믿음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십자가를 바라보는 믿음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요한 3,13-17의 흐름을 따라 십자가를 바라보는 믿음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매일미사/2026년 9월 14일 월요일[(홍) 성 십자가 현양 축일]
-
191878
김중애
06:40
-
반대 0신고 0
-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191877
조재형
06:13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당신을 통하여 세상을 구원 받게 하시려 보내신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요한 3,17 마음에 와 닿음)
-
191876
한택규엘리사
05:23
-
반대 0신고 0
-
- ■ 가톨릭라디오 :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묵상
-
191875
이재현
05:00
-
반대 0신고 0
-
- 09.14.월.성 십자가 현양 축일 / 한상우 신부님
-
191874
강칠등
04:5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