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는 사람은 누구나 사람의 아들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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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85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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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당신이 높이 올려 져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높이 올림을 받는 방법이 십자가 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이 박혀서 극심한 고통속에 임종을 맞이하시는 장면입니다. 그것을 피할수 ? 예수님도 그리스도 이시지만 그러나 인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안전을 포기하고 자발적으로 걸어가신 것입니다.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십자가를 질머지고 가셨고 죽음을 맞이 하신것입니다. 왜 극심한 십자가인가? 그토록 처참한 죽음을 선택하신 것인가? 십자가를 판단한 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의 동물적인 본능이 주님을 십자가 악형으로 몰고 갔고 그 악형을 받으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악형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하느님의 모상대로 선한 본능도 있지만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고 나서 선한 본능은 잊어졌고 동물적인 본능으로 살아온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하느님과 관계에서 적으로 변한 것입니다. 이를 화해 시키기 위해서 그 악한 본능을 받으신 것입니다. 인간의 죄의 본능을 십자가에 쳐 박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죄로 하느님에게서 멀어졌지만, 성자께서 인간의 죄와 죽음의 현실 안으로 들어오셔서 끝까지 사랑하시고, 그 사랑으로 인간을 하느님과 화해시키셨다. 자신의 십자가로 아버지 하느님에게 인간의 죄의 본성으로 노여우신 하느님의 노여움을 하느님의 아들이 손수 십자가 죽음으로 자신의 불쌍함을 보시고 인간을 용서를 청하신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당하시고 나서 다시 부활하신 모습을 보이시고 인간이 자신이 죄로 인해서 돌아가신 분이 다시 살아난 것을 보고 회개하여서 인간이 구원을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과 화해를 이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인간이 구원을 얻은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기만 하여도 구원을 얻을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삼위일체 하느님의 은총이요 축복입니다. 진정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은 십자가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온전히 바라보고 자신의 죄를 바라보고 회개하고 주님의 자비를 청하는 것이 우리의 신앙 여정입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당신의 크 사랑에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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