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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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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이십니다."(루카 7 34 마음에 와 닿음)

191914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9-16

https://youtu.be/U20k2iheQbY?si=6OYyIN8Q9mjI6KOg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7,31-35 /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헌신적인 목자 복된 고르넬리오와 치프리아노를 불굴의 순교자가 되게 하셨으니 그들의 전구로 한결같은 믿음을 길러 주시어 저희가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게 하소서.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7장 31절부터 35절에서와 같이,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사실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을 먹지도 않고 포도주를 마시지도 않자, ‘저자는 마귀가 들렸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그런데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자, ‘보라, 저자는 먹보요 술꾼이며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다.’ 하고 너희는 말한다. 그러나 지혜가 옳다는 것을 지혜의 모든 자녀가 드러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이십니다."(루카 7 34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이 세대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지혜가 옳다는 것을 드러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이 세대 사람들이, 지혜가 옳다는 것을 드러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루카 5,32)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더 나아가 구원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눈이 먼 것이라고 선언하[요한 9,40-41 참조.]셨음(교리서 58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께서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루카 5,32)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더 나아가 구원이 필요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눈이 먼 것이라고 선언하[요한 9,40-41 참조.]셨음(교리서 58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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