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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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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 (루카 7, 47 마음에 와 닿음)

191933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9-17

https://youtu.be/QNnwUKdW9Z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7,36-50 / 연중 제24주간 목요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니 저희를 굽어보시어 저희가 하느님의 자비를 깨닫고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7장 36절부터 50절에서와 같이,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 이가 자기와 함께 음식을 먹자고 당신을 초청하여 그 바리사이의 집에 들어가시어 식탁에 앉으셨고, 그 고을에 죄인인 여자가 하나 있었는데, 바리사이의 집에서 음식을 잡수시고 계시다는 것을 알고 왔으며, 그 여자는 향유가 든 옥합을 들고서 당신 뒤쪽 발치에 서서 울며, 눈물로 당신의 발을 적시기 시작하더니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고 나서, 그 발에 입을 맞추고 향유를 부어 발랐고, 당신을 초대한 바리사이가 그것을 보고, ‘저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에게 손을 대는 여자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인지, 곧 죄인인 줄 알 터인데.’ 하고 속으로 말하였으며, 그때에 “시몬아, 너에게 할 말이 있다.” 라고 말씀하셨고 시몬이 “스승님, 말씀하십시오.” 하자, “어떤 채권자에게 채무자가 둘 있었다.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다른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둘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채권자는 그들에게 빚을 탕감해 주었다. 그러면 그들 가운데 누가 그 채권자를 더 사랑하겠느냐?” 라고 하셨으며, 시몬이 “더 많이 탕감받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고 대답하자, “옳게 판단하였다.” 하고 말씀하셨고, 그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 여자를 보아라. 내가 네 집에 들어왔을 때 너는 나에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닦아 주었다. 너는 나에게 입을 맞추지 않았지만, 이 여자는 내가 들어왔을 때부터 줄곧 내 발에 입을 맞추었다. 너는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발라 주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여자는 내 발에 향유를 부어 발라 주었다. 그러므로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그러나 적게 용서받은 사람은 적게 사랑한다.” 라고 이르셨으며, 그러고 나서 그 여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라고 말씀하셨고, 그러자 식탁에 함께 앉아 있던 이들이 속으로, ‘저 사람이 누구이기에 죄까지 용서해 주는가?’ 하고 말하였으나 그 여자에게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큰 사랑을 드러내시는 분입니다." (루카 7, 4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이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많은 죄를 용서 받고 많이 사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바리사이 가운데 어떤이가, 많은 죄를 용서 받고 많이 사랑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께서는 우리를 “끝까지”(요한 13,1) 사랑하심으로써 당신께서 받으시는 성부의 사랑을 드러내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하여 우리에게 주신 당신의 사랑을 본받(교리서 1823항)을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하느님, 저희가, 예수님께서는 저희를 “끝까지”(요한 13,1) 사랑하심으로써 당신께서 받으시는 성부의 사랑을 드러내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저희에게 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본받(교리서 1823항)을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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