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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8일 (금)연중 제24주간 금요일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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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랑은 언제나 함께입니다....^^*

19196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6:26

 

 

 

       사랑은

 

고우나 미우나

 

고마우나 원망스러우나

 

아름다우나 그렇지못하나

 

사랑스러우나 서운하나

 

견고하나 위태로우나

 

부자이나 가난하나

 

언제나 함께입니다.

 

함께할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영원히 변함이 없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슬프고 아프고

 

그래서

 

기쁘고 행복합니다.

 

가장 어리석은일은

 

사랑을 버리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이해하고 노력하여

 

사랑에 변함이 없어야 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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