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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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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10번째 신앙선조는 성 이윤일 요한(Joannes)입니다.

233991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9-19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10번째 신앙선조는 성 이윤일 요한(Joannes)입니다. 성 이윤일 요한(Joannes)은 충청도 홍주에서 그다지 부유하지 않은 중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부친 대(代)부터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여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 

1866년 박해에 말로 다 하지 못할 고문과 수치속에 기도와 묵상을 하며, 같이 잡힌 신자들을 격려했다 .1867년 순교후, 1968년 10월 6일 교황 성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시복되었고,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을 기해 방한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Joannes Paulus II)에 의해 시성되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41701588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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