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자신을 버리신 분입니다."(루카 9, 23 마음에 와 닿음)

19199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9-20

https://youtu.be/fuvgiT3n0O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9,23-26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수자원 보호] 필수 자원인 물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물을 이용할 수 있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인류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는 하느님, 이 땅에서 하느님의 백성을 선택하시어 오묘한 방법으로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시고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의 영광스러운 신앙 고백으로 하느님의 백성을 자라게 하셨으니 저희도 죽기까지 복음을 따라 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9장 23절부터 26절에서와 같이 모든 사람에게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정녕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 자신을 잃거나 해치게 되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영광과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에 싸여 올 때에 그를 부끄럽게 여길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자신을 버리신 분입니다."(루카 9, 2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모든 사람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자신을 버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모든 사람이, 자신을 버릴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자신을 하느님께 전적으로 맡길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분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마땅하고 옳은 일임(교리서 150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자신을 하느님께 전적으로 맡길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분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는 것은 마땅하고 옳은 일임(교리서 150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5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