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미사/2026년 9월 22일 화요일[(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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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41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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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화요일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제1독서
<여러 가지 교훈>
▥ 잠언의 말씀입니다.21,1-6.10-13
1 임금의 마음은 주님 손안에 있는 물줄기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끄신다.
2 사람의 길이 제 눈에는모두 바르게 보여도 마음을
살피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3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4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5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6 속임수 혀로 보화를 장만함은 죽음을찾는 자들의 덧없는 환상일 뿐이다.
10 악인의 영혼은 악만 갈망하고그의 눈에는 제 이웃도 가엾지 않다.
11 빈정꾼이 벌받으면 어수룩한 자가지혜로워지고 지혜로운 이가
지도를 받으면 지식을 얻는다.
12 의인은 악인의 집을 살피고악인을 불행에 빠지게 한다.
13 빈곤한 이의 울부짖음에귀를 막는 자는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대답을 얻지 못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화답송
시편 119(118),1.27.30.34.35.44
(◎ 35ㄱ 참조)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 행복하여라, 온전한 길을 걷는 이들,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사는 이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 당신 규정의 길을 깨우쳐 주소서.당신의 기적을 묵상하오리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 저는 진실의 길을 택하였고,제 앞에 당신 법규를 세웠나이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 저를 깨우치소서. 당신 가르침을 따르고,마음을 다하여 지키오리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저는 이 길을 좋아하나이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 저는 언제나 당신의 가르침을,길이길이 지키오리다.
◎ 주님, 당신 계명의 길을 걷게 하소서.
복음 환호송
루카 11,28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말씀을 듣고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복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8,19-21 그때에
19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20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하고 알려 드렸다.
2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영성체송
시편 119(118),4-5 참조
주님은 규정을 내리시어 어김없이지키라 하셨나이다. 당신 법령을 지키도록
저의 길을 굳건하게 하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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