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9월 2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19216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9-28
-
#오늘의묵상
9월 28일 월요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신비체입니다.
교회는 말씀이 중심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처럼 사랑만으로
그분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교회입니다.
나와 “반대하지 않는 이”와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반대하는” 이까지 품는 너그러움이
교회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지금 드러난 우리의 생각을 보신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 속의 생각”들을 밝히 아시는 그분께서
이 자리에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줄 믿습니다.
오늘 그분의 이르심대로 우리 모두가 착각에서 깨어나
세상에서 교회 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여 그분께 큰 사람으로 들림 받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11일 연중 제28주일
-
192395
박양석
2026-10-10
-
반대 0신고 0
-
- 〈'교회에 관한 비밀' 마지막 글〉 성체 안에 현존하시는 예수님, 우리는 참으로 믿고 있는가?
-
3060
박소영
2026-10-10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4번째 연중 제28주일(10월 11일), 여러분과 함께 나눌 말씀은 “고을 어귀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마태 22,9)
-
192394
오완수
2026-10-10
-
반대 0신고 0
-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28주일: 마태오 22, 1 - 14
-
192393
이기승
2026-10-10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양심’의 존재를 인정한다는 것은; 나는 창조자가 아니라 관리자라는 고백
-
192391
최원석
2026-10-10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