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9월 2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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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6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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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9월 28일 월요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신비체입니다.
교회는 말씀이 중심입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처럼 사랑만으로
그분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교회입니다.
나와 “반대하지 않는 이”와 함께 할 뿐 아니라
나를 “반대하는” 이까지 품는 너그러움이
교회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지금 드러난 우리의 생각을 보신 그분께서
우리의 “마음 속의 생각”들을 밝히 아시는 그분께서
이 자리에 “어린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곁에 세우신” 줄 믿습니다.
오늘 그분의 이르심대로 우리 모두가 착각에서 깨어나
세상에서 교회 안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하여 그분께 큰 사람으로 들림 받는
우리 모두이기를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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