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일 (목)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를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잠언 23장 - 탐욕을 내려놓고 마음을 주님께 바치는 삶

192202 손영줄 [s2846] 스크랩 2026-09-30

 

오늘 우리에게 주신 잠언 23장 말씀은

세속의 허망한 유혹과

절제되지 못한 욕망에서 벗어나,

온전히 하느님께 마음을 바칠 것을

당부하시는 부성적 사랑의 충고입니다.


세상의 부귀영화나 순간의 화려함은

잔 속에서 빛나지만

결국 뱀처럼 물어 버리는 술과 같습니다.


눈앞의 탐욕에 눈이 멀면

내 영혼은 비탄과 슬픔에 빠지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

"내 아들아, 너의 마음을 나에게 다오."

하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하루, 눈앞의 이익이나

세속적 유혹 앞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우리 마음의 중심을

주님께 봉헌하는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절제된 삶과 부모님에 대한 효경,

그리고 주님을 향한 경외심이

우리 삶에 끊어지지 않는 참된 희망을

줄 것입니다.


[ 기도 ]


사랑과 지혜의 주님,

저희가 세상의 거짓된 화려함과

순간의 쾌락에

눈이 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진리와 가르침 안에서

참된 평화를 누리게 하소서.

저희의 마음을 주님께 바리오니,

저희의 발걸음을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96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