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불안과 신뢰
-
19221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10-01
-
불안과 신뢰
불안과 신뢰 무엇이 더 현실적일까?
우리는 불안과 믿음을 모두 안고 산다.
불안만 있는 사람이나
믿음만 있는 사람은 없지만
우리는 불안에 집착하는 경우가 더 많다.
불안하기 때문에 실재 위험을 깨닫고
우리를 지킬 힘을 얻으며,
우리의 한계를 받아 들이게 된다.
우리는 심신의 불안을 느끼면서
세상의 부정적인 흐름에 맞서고
선을 위해서 싸울 힘을 얻는다.
중요한 점은 그렇게 투쟁하면서
불안에만 이끌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선함은 끝내 악함보다
강하다고 믿어야 한다.
신뢰는 마음대로
가질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신뢰와 확신이
굳어지도록 노력할 수 있다.
만약 인생의 경험에서 얻은
신뢰가 부족하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믿음으로써
그 부족을 채우거나, 없애고,
강한 신뢰를 가질 수 있다.
참고한 글 “인생을 이야기 하다”
-안젤른 그륀 신부 지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학자 기념]
-
192227
박영희
2026-10-01
-
반대 0신고 0
-
-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
192226
최원석
2026-10-01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거절 당하면 더 좋은 이유: 평화가 되돌아오기에
-
192225
최원석
2026-10-01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지극한 겸손, 복음적 단순함, 하느님을 향한 깊은 신앙!
-
192224
최원석
2026-10-01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길을 떠날 때에는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옷도 지니지 마라.”(루카 9,3)
-
192223
최원석
2026-10-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