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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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루카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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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9
최원석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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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관상과 이웃 사랑의 실천은 두 개의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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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8
최원석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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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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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7
박영희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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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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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6
최원석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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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을 신뢰하는 겸손과 지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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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15
손영줄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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