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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8일 (목)연중 제27주간 목요일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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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님께서 필요한 만큼 다 주실 분입니다."(루카 11, 8 마음에 와 닿음)

192342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4:48

https://youtu.be/4n4y0AdrsDw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1,5-13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저희 공로와 소망보다 더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양심의 가책을 받은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감히 청하지 못하는 은혜도 내려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1장 5절부터 13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너희 가운데 누가 벗이 있는데, 한밤중에 그 벗을 찾아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하자.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내 벗이 길을 가다가 나에게 들렀는데 내놓을 것이 없네.’ 그러면 그 사람이 안에서, ‘나를 괴롭히지 말게. 벌써 문을 닫아걸고 아이들과 함께 잠자리에 들었네. 그러니 지금 일어나서 건네줄 수가 없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사람이 벗이라는 이유 때문에 일어나서 빵을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그가 줄곧 졸라 대면 마침내 일어나서 그에게 필요한 만큼 다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너희 가운데 어느 아버지가 아들이 생선을 청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겠느냐? 달걀을 청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성령을 얼마나 더 잘 주시겠느냐?”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님께서 필요한 만큼 다 주실 분입니다."(루카 11, 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주님께서 필요한 것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주님께서 필요한 것을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에게 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실 것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특히 모든 선물을 가지고 계시는 성령을 주실 것임(교리서 2613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간절히 기도하는 사람에게 그들이 필요한 모든 것을 주실 것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특히 모든 선물을 가지고 계시는 성령을 주실 것임(교리서 2613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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