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7주간 목요일 묵상
-
192343 이재현 [jaechee] 스크랩 2026-10-08
-
오늘 복음은 끈질기게 청하는 마음과, 좋은 것을 주려는 아버지의 마음을 들려줍니다. 사람에게도 도움을 구하듯이, 하늘 아버지께도 필요한 것을 아뢰며 살도록 이끕니다.
살다 보면 부탁할 곳이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속 걱정을 혼자 붙들지 말고, 하느님께 조용히 아뢰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 복음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 청함을 보여 줍니다. 또 부모가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려 하듯, 하느님께서도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주신다는 믿음을 떠올리게 합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천천히 살피며, 급한 마음 속에서도 기도 한 번을 더 올려 드리면 좋겠습니다. 기다림이 길어져도 낙심하지 않고, 선한 것을 주시는 분을 믿으며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마음이 막막할 때 기도하기이 오늘 나의 말과 선택 안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돌아봅니다.
방송을 듣기 전, 가정과 일터의 평범한 대화 속에서 마음이 막막할 때 기도하기을 가리고 있는 습관은 없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루카 11,5-13의 흐름을 따라 마음이 막막할 때 기도하기을 조금 더 천천히 묵상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
192546
조재형
2026-10-20
-
반대 0신고 0
-
-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
192545
김학용
2026-10-20
-
반대 0신고 0
-
-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4번째 연중 제28주일(10월 11일), 여러분과 함께 나눌 말씀은 “고을 어귀로 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불러오너라.”(마태 22,9)
-
192544
오완수
2026-10-19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20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
192543
박양석
2026-10-19
-
반대 0신고 0
-
- 텔레미사 경고: 에콰도르 사제 사망 사건
-
3079
박소영
2026-10-1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