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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2일 (월)연중 제28주간 월요일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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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오늘 예수님은, 끊임없는 회개로 이끄시는 분입니다."(루카 11,32 마음에 와 닿음)

192416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35

https://youtu.be/c0uaThw_Acw?si=JTOlZch7NEoc-5Lk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1,29-32/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 교회 전체에 정신 건강에 대한 사목적 돌봄이 자리 잡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낙인과 차별을 이겨 내는 데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주님, 주님의 넘치는 은총으로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시어 저희가 끊임없이 좋은 일을 하도록 이끌어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루카복음 11장 29절부터 32절에서와 같이,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는 악한 세대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요나가 니네베 사람들에게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 사람들을 단죄할 것이다. 그 여왕이 솔로몬의 지혜를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심판 때에 니네베 사람들이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끊임없는 회개로 이끄시는 분입니다."(루카 11,32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군중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의 말씀을 듣고 끊임없이 회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군중이, 당신의 말씀을 듣고 끊임없이 회개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회개는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1요한 4,10 참조.]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응답하는 것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은총으로 이끌려 고무된[요한 6,44; 12,32 참조.] “뉘우치는 마음”의[시편 51(50),19 참조.] 움직임임(교리서 1428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회개는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1요한 4,10 참조.] 하느님의 자비로운 사랑에 응답하는 것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은총으로 이끌려 고무된[요한 6,44; 12,32 참조.] “뉘우치는 마음”의[시편 51(50),19 참조.] 움직임임(교리서 1428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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