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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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근 신부님_“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의로움과 하느님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루카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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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53
최원석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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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국 신부님_작아지고 내려설 때 행복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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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52
최원석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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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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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51
최원석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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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수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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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50
강칠등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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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을 경외하며 오늘의 은총에 감사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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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48
손영줄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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