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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10월 15일 (목)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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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창연 신부님께 왜?

234122 임덕래 [imdr1336] 스크랩 2026-10-14

시비를 거는 걸까?

가톨릭 천주교회의 보배이시며 

정의와 평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황창연 신부님을 비난하는 것은 부모님을 

욕하는 것이다.

인간은 정치와 떨어져 살 수가 없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억울하게 죽었는가

그것을 바로 잡고자 신부님들이 목소리를 내었는데

정치참여라고 한다면 물고기를 물 밖으로 나가서 

살라고 하는 것과 같다.

편향된 시각과 무뎌진 고집을 깨고 하늘을 보라.

 

정의와 공정,평화가 강물처럼 흐르게 해 달라고

기도하면 그런 쓸데없는 망상은 사라질 것이다. 

 

제발 노인네들 한 줌 고집을 버려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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