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10월 16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192487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10-16
-
#오늘의묵상
10월 16일 금요일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모든 성인들의 성인되심은
닥쳐오는 어둠의 과정을 거쳐서 이룬 승리입니다.
하느님마저 외면한 듯 대책이 없는 상황 앞에서
그들은 지니고 있던 확신마저 흐릿해졌을 것입니다.
바오로도 모세처럼 엘리야처럼 고초를 겪었으며,
동족에게 버림을 받고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 철저하게 외롭고 고독한 시기에
바오로 사도는 성경을 수 없이 반복해 읽으면서
욥에게서 위로를 얻고
다윗에게서 용기를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느님이 누구이신 것을 깨닫고도
활동은 자신의 본성대로 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끊임없는 정화일 것입니다.
오늘 내가 몸서리치게 고독하다면
하느님을 깊이 새길 수 있는
귀한 기회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
192595
최원석
2026-10-22
-
반대 0신고 1
-
- 양승국 신부님_평화로운 세상 건설을 위한 순교자의 삶!
-
192594
최원석
2026-10-22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192593
최원석
2026-10-22
-
반대 0신고 0
-
- 10.22.목 / 한상우 신부님
-
192592
강칠등
2026-10-22
-
반대 0신고 0
-
- 함승수신부님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192591
박영희
2026-10-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