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6일 (금)연중 제28주간 금요일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10월 16일 금요일 / 카톡 신부

192487 강칠등 [kcd159] 스크랩 13:46

#오늘의묵상

 

10월 16일 금요일

 

우리들이 익히 알고 있는 모든 성인들의 성인되심은

닥쳐오는 어둠의 과정을 거쳐서 이룬 승리입니다.

하느님마저 외면한 듯 대책이 없는 상황 앞에서

그들은 지니고 있던 확신마저 흐릿해졌을 것입니다.

 

바오로도 모세처럼 엘리야처럼 고초를 겪었으며,

동족에게 버림을 받고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그 철저하게 외롭고 고독한 시기에

바오로 사도는 성경을 수 없이 반복해 읽으면서

욥에게서 위로를 얻고

다윗에게서 용기를 배웠으리라 생각합니다.

 

하느님이 누구이신 것을 깨닫고도

활동은 자신의 본성대로 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끊임없는 정화일 것입니다.

 

오늘 내가 몸서리치게 고독하다면

하느님을 깊이 새길 수 있는

귀한 기회라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승리하리라 믿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7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