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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0월 19일 (월)연중 제29주간 월요일네가 마련해 둔 것은 누구 차지가 되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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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에 네 목숨을 되찾아 갈 것이다.

192534 최원석 [wsjesus] 스크랩 08:40

할아버지 신부님이 늘 세가지를 강조하십니다. 1. 신앙, 2. 건강, 3 돈입니다. 순서가 신앙이 우선하신 분입니다. 그러나 건강과 돈도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상기 세가지를 등한히 하면 어딘가에는 무너지게 된다는 것을 늦게서야 깨닫습니다. 돈을 번다는 것도 쉬운것은 아닙니다. 건강을 유지 한다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닙니다. 어느 하나를 등한히 해서는 무너지고 마는 것이 인간사 입니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신앙을 발신자로 살아가면서 의무 완수가 결국 100%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진 분류로 생각하여서 1, 0으로 성당에 주일 미사 참례로 끝으로 나는 임무 완수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매인 생각은 돈벌고 좋은 집에 살고 아이들 성장 시키고 건강하게 살면은 그것으로 만족하면 신앙에서 축복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빈 깡통같은 신앙 생활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성화의 여정을 일반 신자들에게 살아가라고 하면 비명을 지르면서 도망갈것입니다. 그래서 3가지를 균형감각으로 살아가는 것이 결코 쉬운것이 아닙니다. 성인들의 삶을 일어보라고 하면 이것은 나의 것과 동떨어진 것으로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본당 신부님들도 성화의 이야기 하면 신자들이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성당에서 냉담을 합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알고 여정으로 걸어간다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을 알아보지도 않고 방향도 모르고 살며 오직 돈의 노예로 살다가 오늘 복음에서 나오듯이 자신의 죽음을 맞이하게됩니다. 정작 심판을 받게됩니다.하느님을 매일 만남을 가지면서 매일 살아간다면 심판이 아니지만 주님 만나는 작업이 없이 살아가다가 죽음을 맞이한다면 심판을 맞이하는 것과 같습니다. 늘 우선 하는 것은 주님을 만나서 주님과의 대화가 중요합니다. 신앙에서 중요한것은 주님과의 대화입니다.우선 시작이 중요합니다.성화도 대화 안에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정작 중요한것은 하느님의 현존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온전히 하느님 현존 안에서 영적인 통교가 우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적인 통교는 대화입니다. 주님과의 대화 안에서 영적인 나의 진정한 모습을 찾으면서 앞으로 나가갑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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